[노래/가사/해석] Winter Light – 세라 브라이트먼(Sarah Brightman)



— Lyrics —

Hearts call Hearts fall Swallowed in the rain
Who knows Life grows Hollow and so vain

마음이 부르짖고, 마음이 낙담하여 빗속에 잠겨버렸어요.
인생이 공허하고 무의미해진다는 걸 그 누가 알겠어요.

Wandering in the winter light The wicked and the sane
Bear witness to salvation And life starts over again

겨울 불빛 속에서 방황하며 부도덕한 이들과 분별력있는 이들이
구원의 증인이 되고 인생이 다시 시작 되었어요.

Now the clear sky is all around you
Aah aah aah aah
Love’s shadow will surround you All through the night

이제 맑은 하늘이 당신 주위에 가득해요.
아 아 아 아..
사랑의 그림자가 밤새도록..당신을 감싸겠죠.

Star glowing in the twilight Tell me true
Hope whispers and I will follow ‘Till you love me too
Ah ah ah ah

별들이 붉게 빛나는 땅거미 질 무렵 내게 진실을 말해주고
희망을 속삭여 주세요. 당신도 날 사랑하게 될 때까지
난 당신을 쫓아가겠어요. 아 아 아 아..

Now the clear sky is all around you
Aah aah aah aah
Love’s shadow will surround you All through the night

이제 맑은 하늘이 당신 주위에 가득해요.
아 아 아 아..
사랑의 그림자가 밤새도록..당신을 감싸겠죠.

Star glowing in the twilight Tell me true
Hope whispers and I will follow ‘Till you love me too
Aah aah aah aah

별들이 붉게 빛나는 땅거미 질 무렵 내게 진실을 말해주고
희망을 속삭여 주세요. 당신도 날 사랑하게 될 때까지
난 당신을 쫓아가겠어요. 아 아 아 아..

세라 브라이트먼(Sarah Brightman)은 1960년 8월 14일 잉글랜드 하트퍼드셔 주 버컴스테드에서 출생한 영국의 클래식 크로스오버 소프라노이자 팝페라 가수 겸 배우, 싱어송라이터로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세라 브라이트먼은 1986년에 오페라의 유령 주연으로 참여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전 세계적으로 4천만장 이상 이 판매되었답니다. 또한 그녀는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때,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폐막식에서 올림픽 주제가 ‘Amigos para siempre’ 를 불렀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올림픽 주제가 ‘You and Me’ 라는 노래를 중국 가수 류환과 함께 올림픽 주제가를 2번이나 불러서 올림픽 주제가 전문가수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힛트 곡은 1996년 안드레아 보첼리와 듀엣으로 불렀던 ‘Time to Say Goodbye’가 유명하다. 오늘은 세라 브라이트먼의 Winter Light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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