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서 발암의심물질 검출 식약처홈페이지 마비, 고혈압약 발암물질 219개 제품 확인


식약처가 발암물질 성분을 함유한 고혈압 치료제 제품에 대해 판매중단조치를 내렸습니다.

9일 식약처는 홈페이지를 통해 ‘불순물 함유 우려 고혈압 치료제 잠정 판대 중단 알림‘을 공지했습니다.

이어 ‘중국산 원료의약품(발사르탄)에서 불순물 함유 정보에 따른 품질 우려‘라며
해당 제품과 관련성이 의심되는 부작용 발생 및 이상징후가 있으면, 즉시 학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신고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당초 유럽의약품안전청이 발표한 발암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판단된 약품에 대해 긴급 중지를 하고, 검사 후 발암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는 절차로 파악됩니다.

 

국내 판매가 중지된 고혈압약은 82개 제약사에서 만든 219개 품목으로 식약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식약처홈페이지

바로가기 >> 고혈압약 발암물질 219개 제품 확인

 

아래 다운로드를 링크를 클릭하면 판매중지 의약품 목록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중지 의약품 목록.xlsx

아래 링크에서 7월 10일 최신 판매 중지/재개 목록 확인하세요!

바로가기 >> 209종 판매 중지 발암물질 고혈압약 리스트

 

아래 링크로 가시면 다운로드 없이 바로 중지/재개 목록 확인이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 식약처 판매 중지 발암물질 고혈압약 리스트

 

앞서 식약처는 지난 7일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되는 ‘발사르탄’에서 발암물질로 작용할 성분이 발견됨에 따라 해당 성분을 사용한 고혈압치료제를 판매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청이 중국 제지앙 화하이사에서 만든 발사르탄에서 발암의심물질이 검출됐다며 이 원료를 사용한 고혈압약의 회수를 결정했고 식약처도 판매중단조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발사르탄은 혈관을 수축하는 호르몬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성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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