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Raincoat And A Rose – 크리스 리(Chris Rea)


— Lyrics —

Rain, tears of joy, tears of pain
Is this really me Standing here at the station
The card said I mustn’t be late
I’ve never been late
I’ve never really had the chance
Years and years and not even wanting a second chance
’look for a raincoat and a rose’

비, 기쁨의 눈물. 고통의 눈물
여기 정거장에 서있는 나의 모습인가
카드에는 늦지마라고 씌여있지
난 늦어본 적이 없어
그럴 뻔 한 적 조차 없어
오랜 시간동안 늦은 적은 한번도 없었지
레인코트와 장미를 찾아서

I hope no one sees, they’ll laugh I know
He was always like that, yes it always showed
Did I do something wrong to have to pay
In many more ways than one
Rainy day, what do I say
How simple it’s all become

웃어버릴 것이기에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아
그들은 언제나 그랬어 그래 항상 그래 보였어
내가 했던 일 중에
댓가를 지불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이 있었나
비오는 날이야 뭐라고 할까
모든게 이렇게 간단해지지

Love is for fools and fools have no grace
Damn them while you can
Out here on the fence is such a lonely place
I wish I was foolish now
The greatest of pain is never really knowing
Maybe today I’ll find out this way
The way that I’m going

사랑은 세련되지 못한 바보나 하는 일이지
실컷 놀려버려
이 울타리 너머엔 외로운 공간뿐이야
이 순간만큼은 바보가 되고 싶어
너무나 큰 고통은 깨달을 수 조차 없거든
오늘은 그 방법을 찾게 될꺼야
내가 하고 있는 대로

크리스 리(Chris Rea)는 1951년 영국의 Middlesbrough에서 태어났다.영국의 ‘브루스 스프링스턴’ (Bruce Springsteen)으로 불리기도 하는’크리스 리'(Chris Rea)는 허스키한 목소리와 우수에 젖은 듯한 스타일로 유럽 전역에 걸쳐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입니다.2006년 크리스는 25년간의 솔로 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한 5개월 동안 계속된 전 유럽 순회공연에서 전회 매진이라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으며, 공연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 ‘The Road To Hell And Back’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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