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복음


박넝쿨이 시들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하나님의 뜻

성경 속에서 ‘불순종’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름은 단연 요나 선지자일 것입니다. 성도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북왕국 이스라엘 여로보암 2세 때의 선지자, 가드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 요나. 하나님은 그에게 앗수르 제국의 수도이자 이스라엘을 위협하던 대적의 성읍, 니느웨로 가서 회개를 선포하라는 준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욘 1:1) 그러나 요나는 이 명령이 너무나 못마땅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

더 읽기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단 하나의 기준: 겸손과 교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바라보시는 중심의 기준은 언제나 **겸손과 교만**입니다. 겸손한 자는 주의 음성에 마음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여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반면, 교만한 자는 스스로의 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는 이미 그 마음의 선택으로 심판 아래 놓여 있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

더 읽기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지옥은 왜 존재하는가?

사람들은 종종 이런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무섭고 고통스러운 지옥, 곧 불못을 만드실 수 있는가?”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옥의 심판이라는 주제가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죄에 대한 심판과 인간에게 주어진 선택, 그리고 마지막 심판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