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재테크/금융/카드


현대바이오 주가 전망, 바이오 사업 기대와 기존 매출 기반의 균형

현대바이오를 바라볼 때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현재 실적을 만드는 사업과 미래 가치의 근거가 되는 바이오 파이프라인입니다. 회사의 기존 매출은 바이오 양모제와 화장품에서 발생하지만, 주가의 큰 방향은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와 약물전달 플랫폼의 임상·허가 진척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 왔습니다. 서로 다른 시간표를 가진 두 축을 한 숫자로 묶으면 기대를 실적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1. 두 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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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주가 전망, 5%와 10% 가격 인상의 분기별 반영

DB하이텍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은 25%였습니다. 1분기 발표치는 17%였는데, 그 안에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자기주식을 출연하면서 잡힌 일회성 비용 221억원이 들어 있습니다. 이 비용을 빼고 보면 1분기 이익률은 23% 안팎이고, 2분기까지의 상승 폭은 2%포인트 남짓입니다. 그 2%포인트가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3월에 결정한 8인치 파운드리 가격 인상 5%가 6월 실적부터 들어오기 시작했고, 두 번째 인상 10%는 9월 실적부터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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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2.0㎜ 유리기판 공개, 필옵틱스 주가 전망과 발주 절차

필옵틱스가 두께 2.0밀리미터 유리기판 실물을 공개하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국내에서 이 두께를 실물로 내놓은 것은 처음이고, 양산 규격에서 구멍 불량이 나오지 않았다는 수치도 함께 나왔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밝힌 상태는 발주가 끝났다는 것이 아니라 도입이 사실상 확정돼 최종 발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이 확인된 단계와 매출이 잡히는 단계는 다릅니다. 이 글은 지금 확인된 것이 어디까지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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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주가 전망, 붉은사막 흥행을 이어갈 DLC와 플랫폼 확장

펄어비스의 주가를 다시 움직인 출발점은 붉은사막의 글로벌 흥행입니다. 출시 첫날부터 판매량이 빠르게 늘었고, 1분기와 2분기에 신작 매출이 실제 손익계산서에 반영되면서 회사는 오랜 개발 투자 구간을 지나 이익을 내는 구간으로 들어섰습니다. 이제 시장의 질문은 붉은사막이 성공했느냐가 아닙니다. 흥행이 한 번의 판매 이벤트로 끝나는지, 아니면 DLC와 플랫폼 확장을 통해 더 긴 매출 주기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최근 DL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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