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St. James Infirmary – Blues Underground



— Lyrics —

I went down to St. James Infirmary
And I heard my baby moan
And I felt so broken hearted
She used to be my very own

성 제임스 병원에 가서
내 여자의 신음소리를 들었어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어
하나밖에 없는 내 여자였었지

And I tried so hard to Keep from crying
My heart felt just like lead
She was all that I had to live for
Oh, I wish it was me instead
So sad, so sad

울지 않으려고 무척 애를 썼어
내 가슴은 돌덩이처럼 무거웠지
그녀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의 전부였었어
차라리 내가 대신 그랬으면…
너무 슬퍼, 너무 슬퍼

I went down to St. James Infirmary
And I saw my baby there
(She was) stretched out on a long white table
so lonesome so cold and so bare

성 제임스 병원엘 찾아
거기서 내 여자를 보았지
(그녀는) 긴 하얀 탁자 위에 누워 있었어
쓸쓸해 보이고, 알몸에다, 너무 추어 보였어

Let her go let her go
And made on bless her
whatrever she she may be poor
she has searched this wide world over
Oh but she’ll never find a man like me
she’s gone she’s gone she’s gone

잘가요, 잘가요.
그리고 축복이 있길 바래
그녀는 그녀가 가난 할 수도 있지
그녀가 어디에 있든
이 넓은 세상을 찾고 찾아 다녔어
하지만 나같은 남자는 만날 수가 없을 거야
그녀는 갔어.

Blues Underground 는 미국 LA출신의 5인조 블루스 그룹이다. 남부 캘리포니아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Blues Underground는 1995년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이 노래는 Blues Underground의 1995년 데뷔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미국 성 제임스 병원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돌아올 수 없는 길로 떠나 보낸 후 아프고 슬픈 마음을 구구절절 노래한 곡이라고 한다. 신께 다시 돌려 보내달라고 절대로 떠나보낼 수 없다고 애원하고 흐느끼는 노래다. “St. James Infirmary”는 작가 미상의 미국의 포크송이다. 1928년에 루이 암스트롱이 처음 녹음한 곡이며, 18세기 영국의 포크송 “The Unfortunate Rake”를 변형시킨 곡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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