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Rainy Night in Georgia – 브룩 벤튼(Brook Benton)


— Lyrics —

Hoverin’ by my suitcase, tryin’ to find a warm place to spend the night
Heavy rain fallin’, seems I hear your voice callin’ “It’s all right”
A rainy night in Georgia, a rainy night in Georgia

밤새 쉴 따뜻한 곳을 찾아 짐 가방 옆에서 서성거리고 있어
쏟아지는 비는 당신이 내게 “괜찮아”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려
비가 내리는 조지아의 밤

It seems like it’s rainin’ all over the world
I feel like it’s rainin’ all over the world
Neon signs a-flashin’, taxi cabs and buses passin’ through the night

온 세상에 비가 내리는 것처럼
온 세상이 비에 젖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네온은 택시를 비추고 버스들은 밤을 지나쳐 가

A distant moanin’ of a train seems to play a sad refrain to the night
A rainy night in Georgia, such a rainy night in Georgia
Lord, I believe it’s rainin’ all over the world

멀리서 우는 기적 소리는 밤을 슬프게 노래하는 후렴구 같아
비 오는 조지아의 밤, 많은 비가 내리는 밤의 조지아
아, 온 세상이 비에 젖는 거 같아

I feel like it’s rainin’ all over the world
How many times I wondered it still comes out the same
No matter how you look at it or think of it,
it’s life and you just got to play the game

온 세상이 비에 젖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얼마나 오랫동안 생각해야 할까 여전히 다른 게 없는데
당신이 어떻게 여기고 생각하건
그건 삶이고 당신이 겪어야 하지

I find me a place in a box car,
so I take my guitar to pass some time
Late at night when it’s hard to rest,
I hold your picture to my chest and I feel fine

유개차를 발견해서
기타를 잠시 올려놓았어
밤이 깊고 쉴 곳을 찾긴 어렵지만
당신의 사진을 가슴에 품으니 괜찮아

But it’s a rainy night in Georgia,
baby, it’s a rainy night in Georgia
I feel it’s rainin’ all over the world,
kinda lonely now and it’s rainin’ all over the world

조지아의 밤에 비가 오고 있어
온 세상에 비가 오니 좀 외로운 거 같아

Oh, have you ever been lonely, people
And you feel that it was rainin’ all over this man’s world
You’re talking ’bout rainin’, rainin’, rainin’

여러분들은 외로워 본 적 있나요
그러면 당신은 비가 온 세상에 내리는 걸 느낄 테죠
당신은 비, 비, 비가 내리는 것에 관해 말할 거예요

브룩 벤튼(Brook Benton 1931.9.19일-1988.4.9)은 미국 South Carolina 주 Lugoff 에서 출생한 가수다. ainy Night In Georgia는 루이지애나 출신의 로커 토니 조 화이트(Tony Joe White)가 만들었고 토니의 1968년 앨범 Continued에서 처음 발표한 곡이다. 롤링 스톤 선정 위대한 500곡 중 2004년 498위에 올랐다. 이 곡의 가사는 화자가 갈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체념한 상태로 외로움과 싸우는 곡이다. 브룩의 재기앨범인 에 수록된 이 곡은 멜랑콜리한 분위기가 즉각적인 반응을 얻어냈고 1970년 봄 최고로 많이 팔린 소울 싱글에 올랐다. 빌보드 싱글 차트는 4위까지 올랐고 A/C 차트에서는 2위까지 올랐다. 이후 100만장 이상 팔려나간 싱글로 인정받아 2004년 미국 음반협회에서는 골드 디스크를 수여했다. 총 8곡의 10위권 곡을 발표했던 브룩에겐 이 곡이 마지막 탑 텐 곡이었다. 브룩은 1988년 폐렴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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