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The Way We Were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



— Lyrics —

Memories, like the corners of my mind
Misty water-color memories of the way we were
Scattered pictures, of the smiles we left behind
Smiles we gave to one another for the way we were

추억들, 내 가슴 속 빛깔 같은,
지난날 우리의 수채화 같은 추억들
우리의 아름다웠던 시간들. 우리가 뒤로한 미소들
지난 날 우리가 서로 나누던 그 미소..

< Refrain >
Can it be that it was all so simple then
Or has time re-written every line
If we had the chance to do it all again,
tell me, would we could we

(잊는것이) 그리도 쉬웠던가요
아니면 세월이 인생을 다시 쓴건가요
모든 것을 다시 되돌릴 기회가 있었다면,
말해주세요! 그랬을까요 그럴 수 있었을까요

Memories may be beautiful and yet
What’s too painful to remember
We simply choose to forget.
So it’s the laughter. We will remember.
Whenever we remember.The way we were.

추억들..아름답겠지만 아직은..
기억하기에 무엇이 그다지 아픈걸까요
우리는 단순히 잊기로 했어요.
그 모든 웃음들. 우리는 추억할꺼예요.
그리고 추억할때마다..그 때 우리를.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 는 1942년 4월 24일 미국에서 출생한 가수 겸 배우이다. 또한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이며, 정치적 행동주의자이며 화가이기도 하다. 스트라이샌드는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과 음악상을 받았으며, 에미상, 그래미상, 골든 글로브상 등을 수상했으며, 1992년 그래미 레전드상을 받았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판 매한 여성 가수이자 가장 성공한 여성 연예인 중 한명이기도 하다.악기중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고 한다. 스트라이샌드의 목소리는 애절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지닌 호소력 있는 목소리다. 전 세계적으로 스트라이샌드의 앨범은 약 1억 4천5백만장이 팔렸다고 하니 그인기를 짐작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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