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What A Wonderful World – 세라 브라이트먼(Sarah Brightman)



— 가사 —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난 신록의 나무들과 붉은 장미들을 볼 수 있네.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난 그것들이 당신과 나를 위해 만발하였다고 생각해.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래서 난 세상은 정말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네.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난 부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본다네.
The bright blessed day, the dark sacred night
밝게 축복받은 낮과, 신성한 어두운 밤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래서 난 세상은 정말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네.

< Refrain >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하늘에 펼쳐진 아름다운 무지개의 색깔들은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있다네.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how do you do?”
난 친구들이 손을 흔들며 “잘 지내나?”라고 묻는 걸 보지.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그들은 진정으로는 “당신을 사랑하네”라고 말하는 거라네.

I hear babies crying. I watch them grow.
난 아기들이 우는 소리를 듣고, 그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지.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그들은 내가 알아온 것 이상으로 배울 것이고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래서 난 세상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네.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Oh, yeah.
음, 정말 세상은 아름다워…  음,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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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브라이트먼(Sarah Brightman) 1960년 8월 14일 잉글랜드 하트퍼드셔 주 버컴스테드에서 출생한 영국의 클래식 크로스오버 소프라노이자 팝페라 가수 겸 배우, 싱어송라이터로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세라 브라이트먼은 1986년에 오페라의 유령 주연으로 참여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전 세계적으로 4천만장 이상 이 판매되었답니다. 또한 그녀는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때,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폐막식에서 올림픽 주제가 ‘Amigos para siempre’ 를 불렀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올림픽 주제가 ‘You and Me’ 라는 노래를 중국 가수 류환과 함께 올림픽 주제가를 2번이나 불러서 올림픽 주제가 전문가수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힛트 곡은 1996년 안드레아 보첼리와 듀엣으로 불렀던 ‘Time to Say Goodbye’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