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예스이십사(yes24) “엄마의 돈 공부” 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책 한 권을 소개 합니다. 한국 사람들의 성인 독서량은 1년에 10여권 정도가 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돈에 관한 책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는 말이 있듯이 못하는 것이 없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텐데요. <엄마의 돈 공부>라는 책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워킹맘으로, 1,500만 원으로 신혼을 시작해서 지금은 순자산 20억 원을 소유하고 있는 부자가 되였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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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는 세 가지 조건은 부모가 부자이거나, 부자 남편을 만나거나, 로또 당첨이 아닌 돈을 벌기 위한 재테크라고 쓰고 있습니다. 그녀가 20억원 소유한 부자가 된 비결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라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녀는 수입의 반은 무조건 저축하여 종잣돈을 만들고, 매일 10분 경제신문을 읽고, 한 달에 최소 세 권씩 재테크 관련 책을 읽고, 자신에게 잘 맞는 투자 방법을 골라 그에 관해 꾸준히 공부한 것, 그것이야말로 20억 원을 갖게 된 진짜 비결이라고 말한다. 쉽게 말하면 꿈을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예스이십사(yes24) 엄마의 돈 공부 [링크]

돈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지 않고, 돈 때문에 아이에게 미안해하고 싶지 않아  돈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 엄마의 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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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원(10%할인)
*시럽페이, 페이코 및 카드 할인 혜택
*7,600원 – 시럽페이, 페이코
(5,000원 할인,자체할인쿠폰,1만원이상,생애첫결제시)

*7,560원 – 예스24하나카드(40% 할인,월한도1만원)
*7,560원 – 예스24신한카드(40% 할인,1만원이상 결제시, 월한도1만원)

♦저자 : 이지영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이다. 그녀는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지만 영어의 매력에 빠져 전공을 바꾸었고, 대기업 통번역사가 되었다. 20대에 남편과 원룸 빌라에서 1,500만 원으로 신혼 생활을 시작했고, 신혼 3년간 남편과 종잣돈 1억 원을 모아 79제곱미터(24평) 아파트를 매수한다. 그러나 내 집 마련과 더불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행복도 잠시, 매달 주택 담보 대출 이자, 생활비, 교육비 등으로 지출이 급속도로 늘면서 불안한 세월을 보내면서 월급만으로는 절대 안정적으로 살 수 없음을 깨닫는다. 경제 신문, 부동산 리서치, 세미나 참석 등을 통해 투자에 대한 지식을 꾸준히 쌓아가며 독하게 공부한다. 그 결과, 2016년 현재 인천에 시세 6억 원 상당의 상가 및 서울에 106제곱미터(32평) 아파트와 경기도 임대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 20억 원 이상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