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악보] 예정된 시간 – 종이배 여행


— 가사 —

지난 시간 내 걸어온 길 내 모든 사랑을 다해
외로운 길 나 여기까지 아무 후회 없이 걸어왔네

예정된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짧지만은 않았던 지난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고
돌아보면 내 안에 있는 사랑을
남김없이 모두 토해내었다.
세상에서의 삶의 여정이
아직은 끝이 아님을 알고 있다
하지만 두렵다

이제 때가 되어 떠나는
부질없는 이 목숨이 더 안타까워
내 눈물이 피가 되어도
나 아니면 아무도 갈 수 없기에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나

할 수만 있다면 제발 내게서 옮겨주오
하지만 나의 원함이 아닌 당신
뜻이기에 내가 따를테요

이제 때가 되어 떠나는
부질없는 이 목숨이 더 안타까워
내 눈물이 피가 되어도
나 아니면 아무도 갈 수 없기에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나
할 수만 있다면 제발 내게서 옮겨주오
하지만 나의 원함이 아닌
당신 뜻이기에 내가 따를테요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나
할 수만 있다면 제발 내게서 옮겨주오
하지만 나의 원함이 아닌
당신 뜻이기에 내가 따를테요
당신 뜻이기에 내가 따를테요

종이배여행85_(2)예정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