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악보] 주님의 숲



가사 : 주님의 숲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찾아 온 푸르른 저 숲 속에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 없네 참 평화 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 날에
슬픔의 기억들을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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