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악보] 부르신 곳에서 – 프뉴마 워십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사랑과 진리의 한 줄기 빛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Screenshot_1

악보

프뉴마(Pneuma)란
구약에서는 루아흐(rah)이고 신약에서는 헬라어로 프뉴마(pneuma)즉 성령(Holy Spirit)을 의미합니다. 루아흐는 대기, 특히 바람을 가리키며,바람은 변화무쌍하며, 때로 광포하고 파괴적이며 불가시적이며 저항할 수 없는 힘의 상징입니다.프뉴마는 숨을 내쉬는 생명력을 의미하며 삶의 다이나믹한 활동의 중심으로 인간의 역동적인 원리를 표현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