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Call On Jesus – Darlene Zschech(달린 첵)



— 가사 —

I’m so very ordinary Nothing special on my own
I have never walked on water
I have never calmed a storm
Sometimes I’m hiding away from the madness around me
Like a child who’s afraid of the dark

저는 매우 평범 해요 내 자신에게 특별한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난 물 위를 걸어본 적이 없어요
난 폭풍를 잠잠케 한적이 없어요
때때로 내 주변의 광기를 피해서 숨어 있어요
어둠을 두려워하는 아이처럼
But when I call on Jesus All things are possible
I can mount on wings like eagles and soar
When I call on Jesus Mountains are gonna fall
‘Cause He’ll move heaven
and earth to come rescue me when I call

하지만 내가 예수님을 부르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지죠
나는 독수리처럼 날개를 펴고 산위에 오를 수도 있고요
내가 예수님을 부르면 산들이 떨어져 내려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주님을 부를 때 날 구하러 오시기 위해
하늘과 땅을 움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Weary brother Broken daughter
Widowed, widowed lover You’re not alone
If you’re tired and scared of the madness around you
If you can’t find the strength to carry on

피곤에 지친 동생, 상처받은 딸
과부, 과부된 애인 넌 혼자가 아니야
만약 당신이 당신주위의 광기가 두려워 피곤해 지쳐있다면
만약 당신이 하는 일을 계속할 힘을 찾을 수 없다면

< Repeat Chorus >
Call Him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time Late in the evening
He’ll be there when your heart is broken
And you feel discouraged
You can just remember that He said He’ll be there

아침에 예수님을 부르세요
오후에, 저녁 늦게
그분은 함께 하실 거야 내 마음이 상처를 입었을 때
그리고 내가 용기를 잃었다고 느낄 때
넌 주님이 함께 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바로 기억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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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lene Zschech(달린 첵)은 1965년 9월 8일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에서 출생했으며, 텔레비전 아역 스타였다. 달린은 15세에 맥도널드, KFC, 다이어트 콜라 등 여러 회사들의 광고 음악을 불렀던 재원이다. 달린 첵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힐송 교회의 워십 인도자이며 CCM 싱어송라이터이다. 달린의 음악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곡은 내 구주 예수님(Shout to the Lord)이다. 이 곡은 인테그리티 뮤직과 공동으로 제작한 첫 번째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달린은 이 창양을 통해 유명한 여성 찬양 인도자가 되였다. 이 곡은 매주 2천 5백만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즐겨 부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