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해석] El Condor Pasa – 사이먼 & 가펑클(Simon & Garfunkel)


— Lyrics —

I’d rather be a sparrow than a snail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I’d rather be a hammer than a nail
Yes I would, if I only could,I surely would

달팽이보다는 참새가 되겠어
할 수만 있다면 꼭 그럴거야
못보다는 망치가 될거야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겠어 꼭 그럴거야

Away, I’d rather sail away
Like a swan that’s here and gone
A man gets tied up to the ground
He gives the world its saddest sound
Its saddest sound

멀리, 차라리 멀리 항해를 떠나겠어
여기에 머물다 떠나간 백조처럼
인간은 땅에 머물러 있다가
가장 슬픈 소리를 세상에 들려 주지
가장 처량한 소리를

I’d rather be a forest than a street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I’d rather feel the earth beneath my feet
Yes I would, if I only could,I surely would

도심의 거리보다는 숲이 되겠어
할 수만 있다면 그럴거야, 꼭 그럴거야
차라리 발 밑에 흙을 느끼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겠어 꼭 그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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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 가펑클(Simon & Garfunkel)은 폴 사이먼(Paul Simon)과 아트 가펑클(Art Garfunkel)]로 구성된 미국의 남성 2인조 음악 그룹입니다. 뉴저지 주 뉴워크에서 출생한 그들은 뉴욕의 포레스트 힐즈(Forest Hills)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듀오를 결성했으며, 1960년대 최고의 듀오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인기을 얻었다. 대표곡으로는 1965년에 발표된 The Sound of Silence, 그후 Mrs. Robinson, Bridge over Troubled Water등이 있으며 Bridge over Troubled Water는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곡입니다. 사이먼 & 가펑클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노래를 잊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닌가 합니다. 빌보드 1위를 차지했던 곡은 The Sound Of Silence,Mrs. Robinson, Bridge Over Troubled Water 등이 있습니다.